대부분의 책장 디자인은 그 사이즈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넣을 수 있는 양도 한정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소개하는 책장 디자인은 책이 늘어나면 책장도 늘어나는 형태의 디자인입니다. Reinier de Jong이 디자인한 이 가구는 책의 양만큼 지식의 양도 늘어나듯이 책장도 자연스럽게 늘어나 줍니다. ^^




Posted by 재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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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 테이블에 독서등을 두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독서를 하는 장면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많이 목격이 됩니다. 그리고 그런 독서등의 디자인 또한 꽤나 다양합니다. 아주 우아한 형태도 있는가하면 모던한 형태에 터치만 해도 등이 꺼지는 디자인도 있습니다. 점점 게을러져서 손뼉 소리로 껐다켰다하는 것도 있죠.

암스테르담에 있는 Studio Semeets Design이 디자인한 독서등(reading light)인 Lili Lite는 게으름뱅이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입니다. 말 그대로 독서를 위한 디자인인데 책꽂이로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읽은 책을 그대로 등 위에다 올리면 등이 꺼지는 디자인입니다. 그래서 어디까지 읽었는지 굳이 책갈피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물론 메뉴얼로도 껐다 켰다하실 수도 있네요.

현재 판매중인 디자인이고 가격은 119유로입니다. 구입은 이곳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재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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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디자이너인 Joel Escalona의 특이한 책장 디자인입니다. 가구 이름은 MYDNA네요.
아마 DNA 구조를 응용한 가구 형태라서 그런 모양입니다. 다양한 방향에서 책을 집을 수 있겠네요.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벽에 붙이는 전통적인 방식의 책장과는 다른 모양이라 좀 어색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공간 활용도 그렇고...
아직 판매되는 제품은 아니라고 하네요.

Posted by 재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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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yinme.tistory.com BlogIcon 사용인 2008.11.26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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